민주당은 오늘 여의도 당사에서 서영훈 대표 등 당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30일 전당대회 최고위원 경선때 실시하게될 `전자투표' 시연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시연회에서 당직자들은 신용카드 크기의 전자투표권을 컴퓨터에 넣은 뒤 15명의 최고위원 경선 후보가 화면에 나타나면 이 가운데 네명을 손가락으로 선택하는 시범을 해보였습니다.
민주당의 전자투표 시스템은 정당사상 처음으로 치러지게 되는 것으로 민주당은 공정성 시비를 막기 위해 선거 하루 전에 프로그램이 저장된 CD를 봉인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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