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이회창 총재는 오늘 충북 영동군 주곡리 농촌마을을 찾아 농민들의 영농활동을 돕고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들었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이틀전부터 농촌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는 당내 미래연대 소속 의원들과 함께 지역 특산품인 포도와 고추 수확에 참여했습니다.
이총재는 이어 영동보건소에 들러 의약분업 파행실시에 따른 농촌지역 의료실태를 점검하고 농민단체 대표, 현지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총재는 이자리에서 농산물이 제값을 받을 수 있는 방안과 농가부채를 경감할 수 있는 방안을 국회차원에서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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