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타이슨이 영국복싱위원회로부터 벌금 12만 5천파운드의 징계를 받았습니다.
영국복싱위원회는 지난 6월 글래스고에서 열린 루사바레스와의 경기도중 심판의 경기 중단 지시를 무시한 채 계속 주먹을 날리고,기자회견중 레녹스 루이스를 겨냥해 폭력적인 언행을 한 타이슨에게 벌금 징계를 내렸습니다.
(끝)
타이슨, 영국복싱위원회로부터 12만5천파운드 벌금
입력 2000.08.23 (16:58)
단신뉴스
마이크 타이슨이 영국복싱위원회로부터 벌금 12만 5천파운드의 징계를 받았습니다.
영국복싱위원회는 지난 6월 글래스고에서 열린 루사바레스와의 경기도중 심판의 경기 중단 지시를 무시한 채 계속 주먹을 날리고,기자회견중 레녹스 루이스를 겨냥해 폭력적인 언행을 한 타이슨에게 벌금 징계를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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