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조선 국립교향악단의 역사적인 서울 공연에 이어 내년 봄쯤 KBS 교향악단의 평양공연이 추진됩니다.
홍성규 KBS교향악단장은 오늘 서울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조선 국립교향악단과의 기자회견에서 내년 봄쯤 KBS 교향악단의 평양 답방을 북한측과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허이복 조선 교향악단장과 김병화 지휘자는 인사말을 통해 단원들을 따뜻하게 맞이해 준 남녘 동포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하고 이번 공연을 통해 한민족 같은 혈육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