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익치 현대증권 회장이 현대중공업에 써준 손실보장 각서와 관련해 금감원으로부터 해임권고를 받고 검찰에 고발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금감원은 금명간 증권조사심의위원회와 증권선물위원회에서 이익치 회장에 대한 이 같은 징계안을 검토해 금감위 정례회의에 상정하기로 했습니다.
금감위 관계자는 조사를 벌인 결과 이 회장이 외환거래법과 외부 감사에 대한 법률 위반, 증권거래법 위반 등의 혐의가 드러나 중징계가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금감원, 이익치 회장 징계 방침
입력 2000.08.23 (17:00)
뉴스 5
⊙앵커: 이익치 현대증권 회장이 현대중공업에 써준 손실보장 각서와 관련해 금감원으로부터 해임권고를 받고 검찰에 고발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금감원은 금명간 증권조사심의위원회와 증권선물위원회에서 이익치 회장에 대한 이 같은 징계안을 검토해 금감위 정례회의에 상정하기로 했습니다.
금감위 관계자는 조사를 벌인 결과 이 회장이 외환거래법과 외부 감사에 대한 법률 위반, 증권거래법 위반 등의 혐의가 드러나 중징계가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