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분양 허가가 나지 않은 사설 묘지 안에 납골당을 분양한다고 속여서 500명으로부터 11억여 원을 받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 서울 성내동 삼원 씨월드 부사장 41살 김 모씨 등 6명에 대해 사기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납골당 분양 미끼 11억여 원 가로채
입력 2000.08.23 (17:00)
뉴스 5
⊙앵커: 분양 허가가 나지 않은 사설 묘지 안에 납골당을 분양한다고 속여서 500명으로부터 11억여 원을 받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 서울 성내동 삼원 씨월드 부사장 41살 김 모씨 등 6명에 대해 사기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