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올해안에 임금삭감 없이 노동시간을 단축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정부가 휴가, 임금제도 등과 연계한 근로시간 단축 방침을 정한 것에 대해 이는 노동시간 단축의 근본 취지에 어긋난 결정이라며 노동조건 개악없는 노동시간 연내 단축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또,비정규직 근로자가 전체 근로자의 53%를 차지하고 있는 현실에서 노동시장의 유연성을 강화하기보다는 근로자 보호조치가 우선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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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개악없는 근로시간 단축 촉구
입력 2000.08.23 (18:29)
단신뉴스
민주노총이 올해안에 임금삭감 없이 노동시간을 단축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정부가 휴가, 임금제도 등과 연계한 근로시간 단축 방침을 정한 것에 대해 이는 노동시간 단축의 근본 취지에 어긋난 결정이라며 노동조건 개악없는 노동시간 연내 단축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또,비정규직 근로자가 전체 근로자의 53%를 차지하고 있는 현실에서 노동시장의 유연성을 강화하기보다는 근로자 보호조치가 우선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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