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지검 특수부는 오늘 미취업자들을 교육하면서 훈련생 수를 부풀려 신고하는 방법으로 훈련비를 빼돌린 직업전문학교 대표 4명을 횡령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구속된 사람은 부산시 범천동 윤 익 인력개발원 대표 43살 이낙준씨와 거제동 거양직업전문학교 대표 43살 김화종씨와 구포동 동해직업전문학교 대표 54살 강칠규씨 그리고 괴정1동 삼성직업전문학교 대표 45살 노재호씨등 4명입니다.
이들은 지난 97년부터 미취업자들을 교육시키면서 훈련생수를 부풀려 신고하는 방법으로 훈련비를 1억원에서 6억원까지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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