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현대와 북한이 개성 경제특구개발 등에 대해 오늘 중국 베이징에서 서명해 올해 안에 개성공단 조성공사가 시작될 전망입니다.
정몽헌 현대 아산 이사회 회장과 북한의 강종훈 아태평화위원회 서기장은 중국 베이징에서 지난해부터 논의돼 온 개성 경제특구 개발과 개성지역 육로개발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합의하고 오늘 서명했습니다.
현대 관계자는 개성공단 부지로 개성시와 인근 3개 군을 포함시켰으며 공단 중심지는 개성시 평화리 일대로 정해졌다고 정했습니다.
또 육로 관광지는 선죽교와 성균관 왕건릉, 박연폭포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