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부는 오늘 중앙청사에서 이한동 총리주재로 보건의료발전 특별위원회 첫 회의를 열어 보건의료제도 개선을 위한 향후 일정을 확정했습니다.
특별위원회는 오늘 회의에서 의료보험수가 계약제 시행과 의료분쟁조정법 제정, 의과대학 정원동결 등 법규 제정과 개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9월 말까지 개선방안을 확정해 정기국회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또 의료보험수가 현실화와 재정 지원방안, 동네병원 활성화, 의료전달체계 개선, 제약산업과 약국발전 방안 등 나머지 사안에 대해서는 오는 11월 말까지 개선책을 확정짓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