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현대가 공정거래위원회에 자동차 부문 계열분리를 정식으로 신청했습니다.
현대 구조조정 위원회와 현대자동차는 오늘 오후 현대의 자동차 부문 8개 사를 그룹에서 제외한다는 내용의 계열분리 신청서를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출했습니다.
정주영 전 명예회장의 자동차 지분 정리문제가 두 달 가까이 지연되어 온 현대차 소그룹 분리는 다음 달 1일자로 공정거래위원회에 계열분리 승인을 얻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 자동차부문 8개사 계열분리 신청
입력 2000.08.23 (19:00)
뉴스 7
⊙앵커: 현대가 공정거래위원회에 자동차 부문 계열분리를 정식으로 신청했습니다.
현대 구조조정 위원회와 현대자동차는 오늘 오후 현대의 자동차 부문 8개 사를 그룹에서 제외한다는 내용의 계열분리 신청서를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출했습니다.
정주영 전 명예회장의 자동차 지분 정리문제가 두 달 가까이 지연되어 온 현대차 소그룹 분리는 다음 달 1일자로 공정거래위원회에 계열분리 승인을 얻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