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찰청은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는 추석절 방범활동 강화기간으로 정하고 전경찰력을 투입해 강력범죄 예방활동을 펴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특히 다음 달 4일부터는 방범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가 전국의 1만 9000여 개 금융기관 주변에 대한 순찰과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치안수요가 많은 지역에는 이동파출소를 운영해 범죄를 막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또 추석 연휴 동안에 비워두는 집에 대해서는 집 주인의 요청이 있을 경우 특별순찰과 함께 현금이나 귀금속 등을 파출소에 보관해 주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