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내 최대 규모의 가람인 익산 미륵사지 석탑이 내년부터 해체작업에 들어갑니다.
백제 때 건립된 국보제11호 익산 미륵사지 석탑은 일제 때 콘크리트로 보강된 채 9층 가운데 6층만이 남아 있지만 붕괴 위험이 커짐에 따라 내년에 해체한 뒤 복원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미륵사지 석탑 내년부터 해체
입력 2000.08.23 (19:00)
뉴스 7
⊙앵커: 국내 최대 규모의 가람인 익산 미륵사지 석탑이 내년부터 해체작업에 들어갑니다.
백제 때 건립된 국보제11호 익산 미륵사지 석탑은 일제 때 콘크리트로 보강된 채 9층 가운데 6층만이 남아 있지만 붕괴 위험이 커짐에 따라 내년에 해체한 뒤 복원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