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에서 dpa=연합뉴스) 리덩후이 타이완 총통이 민주주의와 인권 신장에 기여한 공로로 올해 노벨 평화상 후보에 추천됐다고 타이완 일간지 연합보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연합보는 스웨덴·타이완 우호협회 회장인 페르 알마르크 전 스웨덴 총리가 리 총통을 추천했으며, 11명의 유럽 의원들과 학자들의 서명을 받아 노벨상 심사위원회에 제출했다고 전했습니다.
리 총통은 지난 96년과 98년에도 알마르크 전 총리와 노르웨이 의회의 추천으로 노벨 평화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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