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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에 소공원 등 휴식공간
    • 입력2000.08.23 (19:00)
뉴스 7 200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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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이어서 안동입니다.
    농촌 지역 도로변에 작은 규모의 공원 등 각종 휴식공간이 잇따라 꾸며지면서 환경 정비는 물론 농촌만의 정감이 묻어나고 있습니다.
    임호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안동과 영주를 잇는 도로변에 최근 들어선 소공원입니다.
    아담한 정자와 소박한 꽃들이 주변 경관과 어울려 정감이 넘쳐납니다.
    새 도로가 나면서 쓰레기 더미로 가득했던 폐도로를 공공 근로로 말끔히 단장한 것입니다.
    지역 주민은 물론 관광객들의 쉼터로 손색이 없습니다.
    ⊙강정호(안동 북후면사무소): 주민들이 쉼터로 활용되고 또 외지인들이 지나가다가 고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것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기자: 영국 여왕이 다녀갔던 안동 봉정사 입구 도로변에는 사라져가던 메밀밭이 허수아비와 함께 조성됐습니다.
    지역 특성을 살린 자연경관이 조성되면서 관광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합니다.
    ⊙전희영(안동시 송현동): 이렇게 운치있게 해 놓게 되면 도시인들도 자연적으로 농촌을 찾을 수 있고 아주 좋습니다.
    ⊙기자: 특유의 운치를 자아내는 메밀꽃과 허수아비가 조화를 이루면서 초가을의 정취를 더해 주고 있습니다.
    유교 문화권 개발을 앞두고 있는 경북 북부지역에는 이 같은 단장이 확산되고 있어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임호진입니다.
  • 농촌에 소공원 등 휴식공간
    • 입력 2000.08.23 (19:00)
    뉴스 7
⊙앵커: 이어서 안동입니다.
농촌 지역 도로변에 작은 규모의 공원 등 각종 휴식공간이 잇따라 꾸며지면서 환경 정비는 물론 농촌만의 정감이 묻어나고 있습니다.
임호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안동과 영주를 잇는 도로변에 최근 들어선 소공원입니다.
아담한 정자와 소박한 꽃들이 주변 경관과 어울려 정감이 넘쳐납니다.
새 도로가 나면서 쓰레기 더미로 가득했던 폐도로를 공공 근로로 말끔히 단장한 것입니다.
지역 주민은 물론 관광객들의 쉼터로 손색이 없습니다.
⊙강정호(안동 북후면사무소): 주민들이 쉼터로 활용되고 또 외지인들이 지나가다가 고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것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기자: 영국 여왕이 다녀갔던 안동 봉정사 입구 도로변에는 사라져가던 메밀밭이 허수아비와 함께 조성됐습니다.
지역 특성을 살린 자연경관이 조성되면서 관광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합니다.
⊙전희영(안동시 송현동): 이렇게 운치있게 해 놓게 되면 도시인들도 자연적으로 농촌을 찾을 수 있고 아주 좋습니다.
⊙기자: 특유의 운치를 자아내는 메밀꽃과 허수아비가 조화를 이루면서 초가을의 정취를 더해 주고 있습니다.
유교 문화권 개발을 앞두고 있는 경북 북부지역에는 이 같은 단장이 확산되고 있어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임호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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