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점차 소멸되고 있는 지역의 사투리를 발굴 보존하기 위해 마련된 고향말씨 자랑대회가 오늘 영주 시민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안동과 영주 등 경북 북부지역 6개 대표팀이 참가해 내 고향의 자랑과 생활주변 이야기 등을 소재로 잊혀져 가는 사투리를 재현했습니다.
'고향말씨 자랑대회' 개최
입력 2000.08.23 (19:00)
뉴스 7
⊙앵커: 점차 소멸되고 있는 지역의 사투리를 발굴 보존하기 위해 마련된 고향말씨 자랑대회가 오늘 영주 시민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안동과 영주 등 경북 북부지역 6개 대표팀이 참가해 내 고향의 자랑과 생활주변 이야기 등을 소재로 잊혀져 가는 사투리를 재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