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북에서 생산된 고춧가루의 일본 수출이 활발합니다.
청송 고춧가루의 경우 지난 97년에 30톤이 일본에 수출된 데 이어 지난해에는 120톤, 올해도 150톤의 실적을 거둬 해마다 수출량이 늘고 있습니다.
안동 고춧가루도 지난해 11톤이 일본에 수출돼 12만달러의 판매 실적을 거뒀습니다.
지금까지 안동이었습니다.
고춧가루 일본 수출 활발
입력 2000.08.23 (19:00)
뉴스 7
⊙앵커: 경북에서 생산된 고춧가루의 일본 수출이 활발합니다.
청송 고춧가루의 경우 지난 97년에 30톤이 일본에 수출된 데 이어 지난해에는 120톤, 올해도 150톤의 실적을 거둬 해마다 수출량이 늘고 있습니다.
안동 고춧가루도 지난해 11톤이 일본에 수출돼 12만달러의 판매 실적을 거뒀습니다.
지금까지 안동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