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생활경제 뉴스입니다.
정부가 추석 성수품에 대한 가격안정에 나섰습니다. 행정자치부는 오늘 제수용품 등 추석 성수품과 개인서비스 요금의 안정을 위해서 추석 대비 지방 물가 안정대책을 수립해 전국 시도에 시달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일부터 추석 전까지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이 설정됐습니다.
기간에는 사과와 배, 참깨, 쇠고기 등 농축수산물과 설탕 등 공산품, 이미용료와 같은 개인 서비스요금 등 모두 25개 품목의 가격이 중점 관리됩니다.
또 각 지방자치단체는 경찰과 세무서, 소비자단체 등과 함께 매점매석과 섞어팔기, 가격표시위반 등 부당 상행위에 대한 지도 단속을 펼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