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보통신부가 정보통신 기기와 소프트웨어, 인터넷 산업육성 계획 등을 포함한 정보통신산업 발전 종합계획을 마련합니다.
정보통신부는 안병협 장관이 지난 16일부터 정보통신 관련 업체 13곳을 직접 둘러본 뒤 업계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대책을 정보통신부 차원에서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보통신부는 특히 업계가 공통적으로 인력난을 호소해 이를 해소하기 위해 앞으로 5년 동안 5000억원을 투입해 정보통신 전문인력 20만명을 양성하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