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행정자치부는 추석 연휴에 대비해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시설에 대해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하라고 전국 시도에 지시했습니다.
점검 대상은 백화점과 재래 시장 등 판매시설을 비롯해서 영화관, 음악당 등 공연시설, 고속버스 터미널 등 모두 2800여 군데입니다.
이번 안전점검에서는 통로와 계단 등에 물건을 쌓아 비상시 대피에 방해가 되는 사항과 소화기 등 소방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 휘발유 등 인화성 물질의 관리실태 등을 중점 점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