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용품 안전 인증 업무가 30년만에 민간으로 넘어감에 따라 민간 기관 3곳이 안전 인증 기관으로 새로 선정됐습니다.
새로 지정된 전기용품 안전 인증 기관은 산업기술 시험원과 한국전기전자 시험연구원, 전자파 장해 공동연구소 등입니다.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전기용품 안전인증 업무의 민간 이관으로 지방 제조업체들의 불편이 해소되고, 민간 기관간에 경쟁 체제가 도입돼 서비스도 나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술표준원은 앞으로 민간 인증기관의 업무 수행에 대해 철저한 관리 감독을 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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