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서울시 지도자협의회는 최근 경기 북부지역에서 유행하고 있는 말라리아 전염을 막기위해 내일(25일)오전 서울시 전역에서 대대적인 방역활동을 펴기로 했습니다.
이번 방역활동에는 새마을지도자 2천5백여명과 분무기,제초기 등 방역장비 천6백여대가 동원돼 오전 6시부터 5시간 동안 모기가 서식하는 하천변 등 풀숲에 연막소독을 하고 유수지,웅덩이 등에 분무소독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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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협의회, 25일 서울전역서 방역활동
입력 2000.08.23 (22:01)
단신뉴스
새마을운동 서울시 지도자협의회는 최근 경기 북부지역에서 유행하고 있는 말라리아 전염을 막기위해 내일(25일)오전 서울시 전역에서 대대적인 방역활동을 펴기로 했습니다.
이번 방역활동에는 새마을지도자 2천5백여명과 분무기,제초기 등 방역장비 천6백여대가 동원돼 오전 6시부터 5시간 동안 모기가 서식하는 하천변 등 풀숲에 연막소독을 하고 유수지,웅덩이 등에 분무소독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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