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들의 파업을 지지하기 위해 의대교수들까지 집단행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전국 의대교수 협의회는 전공의들에 대한 지지입장을 확인하고 의료환경 개선 등을 정부에 요구하기 위해 오는 30일 의대교수 결의대회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의사협회는 총리실 산하의 보건의료발전위원회에 의료계의 대표성을 가진 인사가 많이 포함돼 있지 않다며 이를 인정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전공의들의 파업이 장기화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전공의들의 휴무상황을 정확히 보고하도록 일선 종합병원에 지시했습니다.
한편,의사협회는 어제부터 오전에는 휴진을 한다고 밝혔으나 90%이상의 동네의원은 정상진료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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