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당3역 간담회를 열어 장기수와 납북자 송환등 정부의 대북정책에 대한 당차원의 대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회의에서 비전향 장기수 송환이 다음달 2일로 다가온 만큼 정부에 대해 상호주의 원칙에 따라 국군포로와 납북자 송환도 요구하고 현실적으로 송환이 어렵다면 상봉만이라도 이뤄지도록 해야한다는 입장을 정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나라당은 이와함께 검찰이 남북정국을 틈타 소속 의원 4명을 선거법 위반으로 불구속 기소하고 선관위 역시 경미한 위반 사안인데도 야당 의원을 끼워넣었다는 의혹이 짙다면서 당차원의 대책을 마련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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