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자동변속차량의 급발진 사고의 원인규명을 위해 정부와 자동차 제작사, 소비자단체 등이 공동으로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자동차제작사와 소비자단체 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동변속차량의 급발진사고 대책회의를 열고 올연말까지 원인규명 작업을 실시하며 그결과에 따라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건교부는 이를 위해 우선 오는 5월까지 국내.외에서 발생한 급발진 사고의 실태조사와 원인규명을 통해 엔진.자동변속기와 관련이 있는 기계적 구조장치나 전자제어 장치의 결함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무전기.휴대폰 등 차실내 통신장비 사용이 급발진에 영향을 미치는지 그 가능성 여부 등을 조사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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