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경찰서는 친구들의 신분증과 신용카드를 훔친 뒤 이를 이용해 현금서비스를 받거나 물품을 구입해온 논현동 27살 양 모씨에 대해 절도와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양씨는 지난 2월 3일 평소 친하게 지내던 경기도 용인시 27살 이 모씨의 신용카드를 훔친 뒤 이를 이용해 1천7백여만원의 현금서비스를 받는 등 최근까지 친구 2명의 카드로 모두 4천여만원을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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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신용카드 훔쳐 사용한 20대 여성 영장
입력 2000.08.24 (04:18)
단신뉴스
서울 송파경찰서는 친구들의 신분증과 신용카드를 훔친 뒤 이를 이용해 현금서비스를 받거나 물품을 구입해온 논현동 27살 양 모씨에 대해 절도와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양씨는 지난 2월 3일 평소 친하게 지내던 경기도 용인시 27살 이 모씨의 신용카드를 훔친 뒤 이를 이용해 1천7백여만원의 현금서비스를 받는 등 최근까지 친구 2명의 카드로 모두 4천여만원을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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