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경찰서는 오늘 길거리에서 취객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금품을 빼앗아온 서울 이문동 22살 장 모씨 등 3명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장씨 등은 고향 친구 사이로 지난달 14일 서울 당주동에서 술에 취해 길거리에서 자고 있는 서울 중곡동 42살 이 모씨로부터 수표를 비롯해 3백2십만원을 빼앗는 등 지금까지 15차례에 걸쳐 모두 7백9십여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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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객을 상대로 금품을 빼앗아온 20대들 영장
입력 2000.08.24 (04:19)
단신뉴스
서울 종로경찰서는 오늘 길거리에서 취객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금품을 빼앗아온 서울 이문동 22살 장 모씨 등 3명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장씨 등은 고향 친구 사이로 지난달 14일 서울 당주동에서 술에 취해 길거리에서 자고 있는 서울 중곡동 42살 이 모씨로부터 수표를 비롯해 3백2십만원을 빼앗는 등 지금까지 15차례에 걸쳐 모두 7백9십여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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