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에서 전복수특파원 ] 집단식중독 파문을 일으켰던 일본의 유키지루시 우유회사가 이번에는 독소 탈지분유를 유통시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유키지루시 홋카이도공장은 지난 4월 유제품 원료로 재이용되는 탈지분유에 규정보다 10배이상의 독소가 검출됐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출하시킨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문제가 된 독소는 생우유를 가열시키는 과정에서 3시간동안의 정전으로 황색구균과 대장균등이 급속도로 증식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유키지루시 공장은 세균수가 규정보다 10배이상 검출된 탈지분유를 재가열한다음 시중에 출하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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