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인터넷은행인 에그(Egg)에 현금인출을 노린 해커가 침입해 최초의 `인터넷 은행강도`로 기록됐습니다.
에그의 모회사인 프루덴셜 보험사는 컴퓨터시스템이 피해가 발생하기전에 사기 기도를 탐지해냈으며 고객들은 어떤 피해도 입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보험사측으로부터 정보를 넘겨받은 국립범죄수사대는 6개월간에 걸친 수사끝에 지난 22일 새벽 3명의 30대 해커들을 체포했습니다.
에그는 컴퓨터와 전화만으로 가동되는 첫 인터넷 은행으로 120만명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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