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경찰서는 오늘 스카우트 제의를 거부하는 학원 강사들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서울 면목동 46살 이 모씨 등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 등은 새로운 입시학원을 설립하기 위해 모 입시학원 강사 28살 김 모씨 등 2명에게 스카우트 제의를 했으나 이를 거절당하자 지난 8일 서울 길동 모 나이트 클럽에서 김씨등을 집단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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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우트 제의 거부 학원강사 폭행 5명 영장
입력 2000.08.24 (07:51)
단신뉴스
서울 강동경찰서는 오늘 스카우트 제의를 거부하는 학원 강사들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서울 면목동 46살 이 모씨 등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 등은 새로운 입시학원을 설립하기 위해 모 입시학원 강사 28살 김 모씨 등 2명에게 스카우트 제의를 했으나 이를 거절당하자 지난 8일 서울 길동 모 나이트 클럽에서 김씨등을 집단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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