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몰한 러시아 핵잠수함 쿠르스크호의 원자로 2기가 파열하면 방사능 오염은 해류를 타고 대서양과 태평양에까지 미칠 수 있다고 독일의 핵안전 전문가가 경고했습니다.
다름슈타트 생태학 연구소의 원자로 전문가 게르하르트 슈미트는 최악의 경우 체르노빌 원전사고로 방출된 방사성 오염물질의 10%에 해당하는 방사성 물질이 바다속으로 누출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방사성물질은 물고기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어 먹이사슬을 타고 인간에게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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