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걸프만에 추락한 걸프 에어기에 한국인 1명이 탑승했는지 여부가 아직까지 불확실합니다.
카이로공항에 근무하는 걸프 에어의 한 관계자는 사고 직후 사고항공기에 한국인 1명이 탑승했다고 밝혔으나 다른 관계자들은 한국인의 탑승 사실을 부인했습니다.
카이로 시내에 있는 걸프 에어 사무소 관계자들도 `탑승자 명단에 한국인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집트 주재 한국대사관측도 한국인 탑승자의 신원 확인에나섰으나 2 아직까지 탑승 사실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AFP 통신은 앞서 사고기에 한국인 1명이 탑승했다고 보도했으나 이집트 관영MENA 통신은 탑승자 명단에 한국인이 없다고 전하는 등 엇갈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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