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여자 골프대표팀이 세계 여자아마추어 골프팀 선수권대회 첫 날 경기에서 2위를 기록했습니다.
우리나라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안시현과 김주미가 각각 1언더파와 1오버파를 쳐 중간합계 이븐파 174타로 선두 덴마크에 2타 뒤진 2위에 올랐습니다.
(끝)
세계여자아마골프에서, 한국 첫날 2위
입력 2000.08.24 (09:52)
단신뉴스
우리나라 여자 골프대표팀이 세계 여자아마추어 골프팀 선수권대회 첫 날 경기에서 2위를 기록했습니다.
우리나라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안시현과 김주미가 각각 1언더파와 1오버파를 쳐 중간합계 이븐파 174타로 선두 덴마크에 2타 뒤진 2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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