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늘 남북 경협 추진위 첫 회의를 열고 경의선 복원공사를 내년 9월초까지 끝마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또 판문점 인근 공동경비구역내 도로 6KM를 2차선에서 4차선을 확장해 경의선 건설을 위한 물자와 인력 수송에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이와함께 남북경협 활성화에 필요한 제도적 장치로 이중과세방지 합의서, 투자 보장 합의서 등을 마련했습니다.
오늘 회의는 진념 재경부 장관 주재로 임동원 국정원장과 박재규 통일, 조성태 국방, 김윤기 건설, 신국환 산자, 이기호 경제수석 등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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