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는 향후 세계 자동차 산업의 수요와 생산에 있어서 비중이 계속 커질 것이나 단기적으로는 그다지 활발하지 못할 것이라고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의 한 보고서가 전망했습니다.
앞으로 10년간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지역의 자동차 수요는 연평균 8.3%가 늘어나 2010년에는 천480만대가 되면서 아프리카, 중동을 제외한 세계 전체 수요의 20%를 차지할 것으로 보고서는 내다봤습니다.
또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의 세계 자동차 시장점유율은 30%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러나 90년대 후반에 겪었던 경제위기의 여파로 아시아 지역은 아직도 자동차수요가 크게 활발하지는 않으며 경기회복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구심도 다시나타나기 시작했다고 이 보고서는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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