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바레인의 마나마 인근 걸프만에 추락한 걸프 에어 소속 항공기에 한국인 탑승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걸프 에어측과 카이로공항 당국은 사고 항공기에 승객 135명과 승무원 8명등 모두 143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나 승객중에 한국인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승객중엔 이집트인이 63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바레인인 34명, 사우디아라비아인12명, 팔레스타인인 9명등으로 대부분 중동지역 국가 시민들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출입국관리소측은 사고기에 10세 이하의 어린이 26명이 타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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