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산적한 민생 현안처리를 위해 한나라당은 조속히 국회에 복귀해야한다고 거듭 촉구했습니다.
민주당 박병석 대변인은 오늘 당 6역회의 브리핑을 통해 추경예산안 처리가 지연되면서 공공 근로사업과 결식아동들에 대한 급식이 중단될 위기에 놓이는 등 서민층 생계가 직접적인 타격을 받게됐다며 한나라당은 조속히 국회에 복귀하라고 말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특히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가 산적한 국정현안을 외면한 채 농촌 봉사활동에 나선데 대해 비판의 소리가 높다고 말했습니다.
이와관련해 민주당 서영훈 대표는 오늘 낮 이만섭 국회의장과 오찬회동을 갖고 국회 정상화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