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건설이 보유중인 현대 상선 지분을 시장을 통한 제3자 직접 매각 방식으로 처분하는 방안을 검토중입니다.
현대는 당초 교환사채 발행을 통해 현대상선 지분을 처분하려고 했지만 주식매각에 따른 손실 부담이 있을 수 있어 직접 매각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채권단은 현대건설의 유동성 확보에 활용된다면 상선 지분의 처분방식은 문제 삼지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현대건설은 지난 13일 보유주식 가운데 중공업 지분 6.9%와 상선 지분 23.9%를 교환사채 발행을 통해 처분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