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경제인 연합회는 남북 경협 활성화에 대비하기 위해 남북 경협 위원회의 조직을 확대 개편하기로 했습니다.
전경련은 이를 위해 남북 경협 위원회 안에 섬유와 건설,고향투자 소위원회와 함께 주한 미 상공회의소와 유럽 연합 상공회의소 등 업종단체와 주한 외국 기업 단체로 구성된 6개 소위원회를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전경련은 이들 소위원회의 활동을 통해 남북경협 활성화를 위한 재계의 공동창구 역할을 하도록 하고 현대의 개성공단 개발 등에 국내외 기업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하는 방안 등도 논의할 계획입니다.
한편 전경련은 사의를 표명한 장치혁 경협 위원장 후임에 김각중 전경련 회장을 추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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