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에서 AP=연합) 중국은 오늘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개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위성기술을 중국이 북한과 공유하고 있다는 워싱턴 타임스지의 보도를 부인했습니다.
장치웨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타임스의 보도는 전혀 근거없는 것이라면서 일부 미국인들이 중국을 공격하고 중-미 관계를 훼손할 의도로 허위사실을 날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장치웨 대변인은 이어 비확산 문제에 관한 한 중국은 줄곧 진지한 태도를 취해왔으며 엄격한 수출통제를 이행해왔다고 말했습니다.
워싱턴 타임스지는 지난 23일 미 국가안보국이 지난해말 중국과 북한간 위성기술 협력 사실을 적발하고 최근 첩보보고를 통해 이를 공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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