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를 저지르고 해외로 달아난 경제사범은 전체 도피사범의 80%가 넘는 480명 선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법무부는 국내로 송환되지 않은 해외도피 사범은 현재 5백 60여명으로 지난해 말보다 25%가량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사기와 횡령 등 경제사범이 전체의 86%인 4백 80여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법무부는 해외 도피사범의 절반가량인 2백 50여명이 미국으로 도주했고 중국과 일본 캐나다 등에도 50여명 씩 은신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법무부는 규제 완화와 인권보호를 위해 출국금지를 완화하면서 해외 도피가 늘고 있다며 출입국 관리 강화와 도피사범 조기 송환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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