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터키에서 지진이 잇따라 발생해 1명이 숨지고 적어도 30명 이상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 윈난성 우딩현에서는 지난 21일밤 리히터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8명이 부상했으며 17여만명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 지진으로 인해 3천여채의 가옥이 파괴되고 저수시설과 통신등의 기반시설도 크게 파손됐습니다.
또 지난해 강력한 지진으로 큰 인명과 재산 피해를 낳았던 터키의 서부 지역에서도 강진이 발생해 적어도 22명이 부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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