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10분쯤 전남 여수시 화치동 여천산업공단내 주식회사 호성 케믹스의 공장 1동이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공장직원 10여명이 무너진 건물 더미에 깔려 2명이 숨진 것으로 추정되고 6명이 다치는 등 8명의 사상자를 낸 가운데 매몰된 직원들에 대한 구조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고현장에는 소방차 30대가 출동해 추가 폭발을 막기 위해 진화작업을 펴고 있습니다.
경찰은 호성케믹스 공장에서 원유를 정제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