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4자회담 통해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해야
    • 입력2000.08.24 (11:48)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관련기사
  •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남북한과 미국,중국의 4자가 참여하는 회담을 통해 한반도에 완전한 평화체제에 대한 합의를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오늘 첫 안보관계 장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한반도 평화체제에 대해 남북한이 합의하고 미국과 중국이 지지함으로써 과거의 불행한 유산을 완전히 청산하고 평화공존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박선숙 청와대 부대변인이 전했습니다.
    김대통령은 또 남북정상회담 이후 화해 협력분위기가 일고있는 만큼 군사적으로도 군의교류와 정보교환등을 통해 남북이 신뢰속에 전쟁억지에 대한 자신감을 갖도록 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이와함께 남북교류는 어느 한분야가 돌출적으로 발전해서는 안되며 군사,경제 사회문화 공동위원회를 설립해 3자가 균형있게 발전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대통령은 또 한반도에 평화체제가 아직 이뤄지지 않은 만큼 한미공조를 흔들림없이 유지하는 것이 우리 안보에 가장 중요한 요소중에 하나라고 역설했습니다.
    김대통령 특히 남북정상회담 이후 한반도 전쟁억지와 평화실현에 대해 과거보다 희망을 갖게됐지만 구체적으로 보장이 이뤄지지는 못한 만큼 안보에 대해 이완된 태도나 낙관하는 일은 있어서는 안된다며 군을 중심으로 국민이 하나가돼 자체안보를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 4자회담 통해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해야
    • 입력 2000.08.24 (11:48)
    단신뉴스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남북한과 미국,중국의 4자가 참여하는 회담을 통해 한반도에 완전한 평화체제에 대한 합의를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오늘 첫 안보관계 장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한반도 평화체제에 대해 남북한이 합의하고 미국과 중국이 지지함으로써 과거의 불행한 유산을 완전히 청산하고 평화공존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박선숙 청와대 부대변인이 전했습니다.
김대통령은 또 남북정상회담 이후 화해 협력분위기가 일고있는 만큼 군사적으로도 군의교류와 정보교환등을 통해 남북이 신뢰속에 전쟁억지에 대한 자신감을 갖도록 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이와함께 남북교류는 어느 한분야가 돌출적으로 발전해서는 안되며 군사,경제 사회문화 공동위원회를 설립해 3자가 균형있게 발전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대통령은 또 한반도에 평화체제가 아직 이뤄지지 않은 만큼 한미공조를 흔들림없이 유지하는 것이 우리 안보에 가장 중요한 요소중에 하나라고 역설했습니다.
김대통령 특히 남북정상회담 이후 한반도 전쟁억지와 평화실현에 대해 과거보다 희망을 갖게됐지만 구체적으로 보장이 이뤄지지는 못한 만큼 안보에 대해 이완된 태도나 낙관하는 일은 있어서는 안된다며 군을 중심으로 국민이 하나가돼 자체안보를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