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동부 비하르주의 무자파푸르에서 텔레비전 수리 가게가 폭발해 최소한 2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쳤습니다.
폭발한 가게는 행인들로 붐비는 시장 안에 있어 인명 피해가 더 컸는데 현지 경찰은 가게안의 가스폭발로 일단 추정하면서도 폭발규모로 보아 테러일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끝)
인도 텔레비전 수리 가게 폭발로 12명 사상
입력 2000.08.24 (11:50)
단신뉴스
인도 동부 비하르주의 무자파푸르에서 텔레비전 수리 가게가 폭발해 최소한 2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쳤습니다.
폭발한 가게는 행인들로 붐비는 시장 안에 있어 인명 피해가 더 컸는데 현지 경찰은 가게안의 가스폭발로 일단 추정하면서도 폭발규모로 보아 테러일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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