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연대 등 백여 개 시민단체들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일방적인 진료수가 인상계획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민단체들은 의료계 폐업으로 국민들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는 마당에 정부가 의료계에 3조7천억의 진료수가 인상을 약속하는 등 또다시 국민부담만 가중시킨다며 정부는 수가 인상의 산정근거를 명확히 밝히고 국민적 동의를 얻으라고 촉구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이와함께 현 보건의료발전특별위원회가 친의료계 인사들로만 구성돼 편파시비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만큼 시민과 소비자 대표도 포함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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