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가 우리 민족의 생활권이었음을 고증하기 위한 독도 뗏목 탐사대가 오늘 울릉도를 떠나 독도로 향했습니다.
발해 뗏목 탐사단 방의천 단장과 가수 정광태씨 등 12명이 참가한 탐사대는 가로 2.8 미터, 세로 8 미터 크기의 뗏목을 타고 항해해 오는 27일 독도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한편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해경 경비정이 탐사대를 호위하고 있습니다 (끝)
독도 뗏목탐사대 울릉도 출발
입력 2000.08.24 (13:20)
단신뉴스
독도가 우리 민족의 생활권이었음을 고증하기 위한 독도 뗏목 탐사대가 오늘 울릉도를 떠나 독도로 향했습니다.
발해 뗏목 탐사단 방의천 단장과 가수 정광태씨 등 12명이 참가한 탐사대는 가로 2.8 미터, 세로 8 미터 크기의 뗏목을 타고 항해해 오는 27일 독도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한편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해경 경비정이 탐사대를 호위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