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시.도 의회 의원들은 오늘 현행 지방자치법에 있는 지방의원의 명예직 규정을 삭제해 지방의원들도 보수를 받을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이회창 총재에게 요청했습니다.
권영적 부산시의회 의장 등 한나라당 소속 광역의회 의장들은 오늘 이회창 총재가 주최한 오찬에 참석해 의정활동으로 생업에 지장을 받고있다며 지방의원에 대해서도 의정활동의 양과 난이도에 따라 보수를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또 지방의원에 대한 보좌관제 신설과 후원회 개최 허용,지방의회 의장의 의회사무처 직원에 대한 인사권 보장 등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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