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수입되는 꽃게에 대해서는 앞으로 전량 통관 검사가 실시됩니다.
관세청은 최근 인체에 치명적인 해를 줄 수 있는 납 조각이 다량 발견된 중국산 꽃게에 대해 지금까지 수입 통관시 15%정도 샘플 검사를 실시하던 것을 앞으로는 100% 전량 검사한다고 밝혔습니다.
관세청 관계자는 꽃게가 무게를 달아 거래되는 점을 악용해 중국 수출업체들이 금속 등 이물질을 넣었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히고 앞으로는 휴대용 금속탐지기를 이용해 통관 검사를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관세청은 또 냉동새우 등 중량 단위로 거래되는 중국산 수산물에 대해서도 통관검사를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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