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경찰서는 오늘 영수증 금액을 부풀려 노동조합비를 빼돌린 모 은행 전노조위원장 42살 이 모씨 등 전,현직 노조간부 4명에 대해 업무상 횡령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 1월 열린 전국노조대의원대회 개최비용 영수증을 허위로 부풀려 작성하는 수법으로 천3백여 만원을 빼돌리는 등 지금까지 3천여 만의 노동조합비를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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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비 빼돌린 은행 전노조위원장 등 영장
입력 2000.08.24 (15:21)
단신뉴스
서울 서초경찰서는 오늘 영수증 금액을 부풀려 노동조합비를 빼돌린 모 은행 전노조위원장 42살 이 모씨 등 전,현직 노조간부 4명에 대해 업무상 횡령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 1월 열린 전국노조대의원대회 개최비용 영수증을 허위로 부풀려 작성하는 수법으로 천3백여 만원을 빼돌리는 등 지금까지 3천여 만의 노동조합비를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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